우리 주변에는 정력제라고 하는 약품이나 식품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동서고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정력은 인간 최고의 선망의 대상이요 모든 사람이 가장 바라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갈 그 애정의 샘은 바로 정력 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으니 정력제가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온 것이다.
우리 인생의 최고의 보물이라 해도 수치스러울 것이 없는 정력 은 우리의 자산이기에 인생이 끝나는 날 까지 그 정력을 유지 해 가기를 갈망하나 오래된 기계가 제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듯 연륜이 높아짐에 따라 40대 후반이나 50대에 접어들면서 정력이 쇠퇴해 버려 울상짓는 분들이 적지 않다. 우리 나라에서 정력보양제로서 명성이 높다 는 것 중에서 몇 가지 손꼽아 본다면 우선 녹용을 들 수 있다. 과학적인 근거도 없는 녹용을 정력 보양강장제로서 크게 행세하고 있어도 아무 탈이 없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정력제로서 또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중에서 웅담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품이다. 노루의 생피나 멧돼지 피도 마찬가지다. 이런 것도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질 이상의 양분 효과를 거둘 수 없는 것이다.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인기의 정력제로 등장한 뱀류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 것들을 먹고 오히려 뱀에 기생하는 기생충의 피해를 보았다는 연구보고가 나와있다. 기타 자라의 생피, 해구신, 개고기, 도마뱀 등도 우리들이 즐겨찾는 정력제인데 실상 이들도 동물성 육류에 불과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정력제란 있는 것일까.
사람의 뇌세포는 1백 40억 개나 된다고 하니까 이 얼마나 섬세한 것인지 짐작이 간다. 그 섬세성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야 성 기능, 즉 정력이 제대로 작동이 되는 것이다. 그 성 기 능을 작동하는 것은 대뇌피질인데 그 중에서도 구피질이다. 구피질은 사람이 출생된 후에 생겨 나오는 것으로서 여기에 성호르몬을 분비, 또는 명령을 하는 하수체가 있고, 시상하부 가 있어 성욕이나 성 기능은 여기서 발현되는 것인데 이들의 세포가 둔탁해지면 성행동은 감퇴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피가 맑아지면 앞서 말한 대뇌피질, 구피질에 연관된 성중추신 경, 뇌하수체를 비롯하여 신장, 부신피질 및 각종 호르몬 분비선, 췌장 등 순환기 계통 전 기관의 기능이 정상으로 가동이 되고, 대뇌피질 세포의 섬세성이 유지되며, 따라서 성기능 과 외적 자극에 대한 행동이 예민하게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력은 동물성 양분에 의한 체중, 즉 체력이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대뇌피질의 섬 세한 세포의 작동이 절대적으로 영향하는 것이다.
정력제로서 또 다른 측면을 생각해야한다. 즉 정신적인 면이다. 인생을 즐겁게, 이성을 그리 며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가려면 사고력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성, 즉 부부 생활에 있어서의 매너리즘에 빠질 때 정력쇠퇴의 결정적 원인이 된다. 서로 사랑의 열기가 식으면 정력은 멀 리 도망을 친다. 부부생활이 오래 지속되면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거나 없거나 관심 없이 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 사랑의 열기가 있을 리 없다. 인생을 멋지게, 즐겁게 살아가려면 아기자기한 사랑 의 열기를 불태워야 한다. 그럴 때 정력도 사그라지지 않고, 쇠퇴한 정력은 회생이 된다. 혈 관이 노화되어 있지 않은 상태, 즉 동물성 지방질의 과다 섭취에서 오는 콜레스테놀의 혈관 벽 내의 부착 내지는 축적은 정력쇠퇴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혈관의 노화는 그에 그치는 게 아니고 간장, 신장, 췌장, 심장의 약화와 동맥경화, 고혈압 등 만성적 질환에 걸려 심신의 피로, 의욕상실, 시력장애, 보행불편 등의 질병이 찾아와 건 강이 쇠퇴해져 결과적으로 정력을 크게 감퇴시키게 된다.
피가 맑으면 간장의 기능이 왕성해져 조혈 기능, 양분의 분해성분 기능, 양분의 저장 공급 기능이 활발해져 혈관도 깨끗해져서 신체의 모든 기관의 대사 기능이 정상화되므로 서 조기 력도 강해진다. '아침에 서지 않는 사람에게는 돈도 꿔주지 말라'는 우리의 속담이 있으나 조기력과 정력, 그리고 건강은 일치한다는 얘기가 된다. 성욕을 증진시키기 위해 성호르몬 주사를 맞는 경우가 있다.
이 주사를 맞게 되면 고환 내의 정세관이 위축되어 정자 생성이 안 된다. 한번 위축이 되어 원상 회복이 되자면 1년 반 이상이 걸리는 것이니까 성호르몬 주사로써 정력을 높일 생각 은 버려야 한다. 뿐만 아니라 고환이 적어져서 성 기능은 극히 저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 다.

임포텐스란 우리말로 무기력증, 정력실조, 더 직설적인 표현을 하자면 발기부전 또는 성교 불능이라는 뜻이다. 부부생활에 있어 발기 불능 또는 부전은 부부싸움의 중요한 요소가 될 뿐 아니라 남편으로서 부인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못해줄 경우 그에 상응하는 대접밖에 받을 수 없으니 이런 증상이 계속되고 있는 남자들로서는 이만 저만한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발 기 불능증으로 남자의 구실을 제대로 못하면 부인 쪽에서는 자기가 싫증이 나거나 또는 딴 살림을 차려놓고 있기 때문이라는 강짜를 부려 싸움이 되는 수가 많다. 그러면 임포텐스는 왜 생기는 것일까? 우선 임포텐스는 남성, 여성 모두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으로 주된 원인은 심리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성의 경우는 성적 치욕감, 성적 폭행 경험, 수치심 혹은 자애성 결여 등의 심리적 불안이 원인으로 성적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거부감을 감소 시키므로 서 쉽게 회복할 수 있다. 반면 남성의 경우 여성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불안, 사 회적 스트레스 등 심리적 원인이 대부분이나 우선적인 원인은 성에 대한 자신감 부족을 들 수 있다. 언제부터인지 남근은 남성의 상징이 되었고, 그 크기와 성적 만족감이 정비례 관 계로 인식되면서 작은 남근을 소유한 남성들이 심한 불안과 초조를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남근이 작다고 해서 불임의 원인이 되지 않고, 또 오르가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남근의 발기란 성적 자극이 가해졌을 때 10-30초 내에 일어나는 생체 반응현상 이다. 성적 충동을 받으면서 대뇌 구피질 내의 시상하부에 연결되어 있는 성 중추신경의 혈류촉진 명령을 받아 보통 때는 풍선과 같이 비어 늘어져 있는 사이사이에 혈 액이 유입되고 그것이 충만 됨으로써 그 정도에 따라 경도에 차이가 생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발기현상이 일어나는데 대개는 페니스 자체의 기능 저하로 오인하여 엉뚱한 방향에서 정력을 구하려 한다. 즉, 남근의 발기는 대뇌세포의 작동 기능이 왕성하도록 하는 것이 가 장 현명한 일이다. 다음으로 심한 감기를 앓거나 당뇨병, 비만인 경우 투약에 의한 증상으 로 임포텐스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런 경우 약을 중단함과 동시에 임포텐스에서 회복될 수도 있으나 장기 투약시 회복이 늦거나 능력이 저하되므로 가급적 이런 신경계통의 약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 과음에 의한 임포텐스도 적지 않다. 특히, 최근의 폭탄주와 같은 신종 음주법 이나 2차, 3차의 기분풀이 과음행동은 임포텐스의 행진을 자초하는 일로서 이러한 음주 습 성은 즐거운 성 생활의 자멸행위라는 성의학자들의 충고를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이와 같이 임포텐스는 크게 심리적인 원인과 육체적인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그 러나 당사의 건강의학비디오 작품 속에는 우리의 정력쇠퇴를 방지하는 최고의 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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